시선을 잇다 장애인식개선교육 체험센터 로고

체험교육센터 시선을 잇다

"장애를 이해한다는 건 지식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시선을 잇다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체험교육 기관입니다. 화면 속 영상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걷고, 멈추고, 부딪혀 보며 다른 사람의 하루를 몸으로 느끼는 교육을 만듭니다.

직접 만들고, 현장에서 다듬은 프로그램

모든 체험존은 저희가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자체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휠체어가 실제로 돌 수 있는 통로 폭,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 체험 뒤에 남는 작은 약속 하나까지. 수업마다 아이들이 어디서 멈추고 어디서 깨닫는지 지켜보며 계속 고쳐 왔습니다.

체육관에 설치된 지체장애·시각장애 공감 체험존과 휠체어들이 놓인 모습

학교의 수고는 덜고, 교육의 의미는 더하고

장비와 전기선은 모두 직접 준비해 가며, 강당이 없어도 필로티나 실내외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교시 안에 한 학급이 모든 체험존을 경험하고, 최대 네 학급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교급에 맞춰 설명과 난이도를 달리합니다.

시각장애·지체장애·지적장애 공감 체험존과 퀴즈존, 네 가지 체험 사진과 한 교시에 네 존을 모두 체험한다는 안내

법정 의무교육, 의미 있게 채웁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강사를 통한 대면교육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시선을 잇다는 이 의무교육을 '해야 하는 교육'에서 '기억에 남는 교육'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대표 인사

"아이들이 체험을 마치고 나올 때 표정이 달라집니다. 그 짧은 순간의 변화가 언젠가 누군가에게 열린 길이 되리라 믿습니다."

— 체험교육센터 시선을 잇다 대표 서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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